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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53년 5월 4일, 한국전쟁의 폐허 속에서
결핵환자들을 돕기 위해 아주약품이 시작됩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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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전쟁이 끝나갈 무렵인 1953년, 대한민국은 건국 이후 가장 어려운 시기를 보내게 됩니다. 대부분의
의약품을 수입에 의존하던 시절, 비싼 가격 탓에 치료받지 못하는 결핵환자들이 많았습니다.
창업주 고 김광남 회장은 결핵퇴치를 위해 아주약품을 설립 및 국내 최초로 결핵치료제 생산에 성공,
더 많은 결핵환자들이 치료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.

건강을 위해 헌신한 64년

1953년 5월 4일, 한국전쟁의 폐허 속에
결핵환자들을 돕기 위해 아주약품이 시작됩니다.

아주약품 STORY

결핵치료제 한 개로 시작한 아주약품, 이제는 우수한 품질의 의약품 120여 종을 공급하는 60여 년의 역사를 가진
제약회사로 거듭났습니다. 이제 의약품 뿐 아니라 의료기기, 수탁생산, 건강식품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, 아픈 사람을
치료하는 데에 머무르지 않고 건강한 사람들이 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.
  • 1950년대

    창업주 고 김광남 회장 사진

    1. 1953

      창업주 고 김광남 회장 아주약품(구 아주약품공업) 설립 (부산시 보수동)

      국내 최초의 결핵치료제 [아시아지트] 출시

    2. 1956

      본사 서울 이전 (서울시 용산구 한강로2가 100)

    3. 1959

      현 본사사옥 위치에 본사사옥 및 공장 완공-이전 (서울시 구로구 신도림동 413-13)

      서독 Bayer 사 기술제휴를 통해 해열진통제 [콤푸랄] 출시

  • 1960년대

    아주약품 건물 모습

    1. 1961

      영국 May & Baker 사 기술제휴 통해 임신구토-멀미 진정제 [아보민] 출시

      일본 Tanabe Pharma 사 기술제휴 통해 결핵치료제 [알미아스파스] 출시

    2. 1963

      주사제 생산설비 증설

    3. 1964

      일본 Tanabe Pharma 사 기술제휴 통해 결핵치료제 [아이피짓] 출시

      대통령 표창 (결핵퇴치사업 공로)

    4. 1966

      일본 Tanabe Pharma 사 기술제휴 통해 국내 최초 단시간전신마취제 [라보날엠 주사] 출시

    5. 1967

      원료합성공장 신축

  • 1970년대

    보사부장관 표창 수상 장면

    1. 1975

      보사부장관 표창 (합성원료 수출 공로)

    2. 1976

      아세트아미노펜 (해열진통제) 원료합성 성공 및 30만불 수출 달성

    3. 1977

      보사부장관 표창 (수출상품고급화 공로)

    4. 1978

      보사부장관 표창 (전시동원 우수 공로)

    5. 1979

      상공부장관 표창 (국가산업유공업체)

  • 1980년대

    대표이사 김중길 사장 사진

    1. 1983

      창업주 김광남 회장 별세, 2대 대표이사 김중길 사장 취임

    2. 1984

      과학기술처 유망 중소기업 선정

    3. 1986

      완제의약품 생산-판매 전환 (원료합성사업 종료)

  • 1990년대

    주사기와 약물 사진

    1. 1990

      이탈리아 Alfa Wassermann 사 기술제휴 통해 고지혈증치료제 [베셀듀 캡슐] 출시

    2. 1992

      본사사옥 및 평택 KGMP공장 신축

    3. 1995

      중앙연구소 설립

    4. 1996

      Rhone-Poulenc Rorer Pharmaceuticals 사에 [프로페니드 주사] 생산-공급

    5. 1998

      한국 Organon 사에 [노큐론 주사], [데카듀라보린 주사] 생산-공급

    6. 1999

      중국 제일제약창 기술제휴로 정장제 [정장생 캡슐] 출시

      이탈리아 Alfa Wassermann 사 제휴로 항혈전치료제 [베셀듀 에프 캡슐] 출시

  • 2000년대

    향생제 사진

    1. 2002

      스위스 OM Pharma사 (현 Vifor Pharma) 기술제휴로 요로감염치료제[유로박솜] 출시

    2. 2004

      일본 Torii사에 [파오스쿨 주사] 생산-공급

    3. 2006

      스위스 OM Pharma사 (현 Vifor Pharma) 기술제휴로 COPD치료제 [브롱코박솜] 출시

    4. 2007

      올리브잎 전문 생활건강 브랜드 올레아 (olea) 사업부 출범

    5. 2009

      세파계 항생제 전용공장 완공

  • 2010년대

    핀셋으로 집어든 알약 사진

    1. 2011

      메디칼디바이스 사업 시작

      아주약품㈜로 상호변경

    2. 2012

      일본 후생성 PMDA 외국제조소 적격업소승인

      생명공학연구원 바이오의학연구소 천식치료제 기술이전 계약

      대통령 표창 (수출 100만불탑)

    3. 2013

      동국대의료기기 개발센터와 기술이전 계약 및 산학협력 조인식

      화상치료전문병원 베스티안과 합작법인 리젠케어 (Regencare) 설립

    4. 2014

      메디칼사업부 분당공장 설립

    5. 2016

      고형제 전용공장 완공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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